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영화사업진출을 검토중이라고 미 "LA 타임스" 지가 최근 보도했다.
MS사의 빌 게이츠 회장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음반업계의 거물 데이비드게펜 제프리 카젠버그 전 디즈니 월드 사장 등이 설립하는 새 영화제작사에 자본참여하는 한편 기술자문서비스도 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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