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수신카드 전문업체인 서두미디어(대표 유영욱)가 TV수신카드 "V-edio Drea m-MTV-pro)를 일본에 수출한다.
서두미디어는 최근 일본 멀티미디어 전문유통업체와 TV수신카드 5백매를 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중 선적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서두미디어는 이번의 첫 수출을 계기로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서 내년부터 수출물량을 배가할 계획이다.
이번에 서두미디어가 수출한 TV수신카드는 도스환경에서 램상주 프로그램을 이용, PC로 사무업무를 하면서 TV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