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수신카드 전문업체인 서두미디어(대표 유영욱)가 TV수신카드 "V-edio Drea m-MTV-pro)를 일본에 수출한다.
서두미디어는 최근 일본 멀티미디어 전문유통업체와 TV수신카드 5백매를 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중 선적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서두미디어는 이번의 첫 수출을 계기로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서 내년부터 수출물량을 배가할 계획이다.
이번에 서두미디어가 수출한 TV수신카드는 도스환경에서 램상주 프로그램을 이용, PC로 사무업무를 하면서 TV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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