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정보망사업에 경쟁적으로 뛰어든 아시아나항공과 부동산중개 업협회는 내년 4월초 상용서비스에 앞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최근 하이 넷-P망을 통해 시험서비스에 들어가 기존업체인 문화부동산정보의 까치라인 과 정보성의 부동산뱅크와의 서비스 차별화에 주력.
그러나 후발주자인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부동산정보거래망 사업조건이 2천5 백명이상의 부동산거래사업자를 확보해야 하고 이중 10개 시.도에서 각각 50 명을 기본으로 확보하고 인감을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곤혹스런 표정.
부동산중개업협회를 제외한 기존업체인 문화부동산정보와 부동산뱅크등은 부 동산중개업자들에게 인감은 생명과도 같아 인감을 거래정보망사업자들에게넘겨 주지 않고 있는 데다 인감대신 사업자등록증 사본으로 대신할 수 있어사업요건완화가 시급하다는 입장.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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