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정보망사업에 경쟁적으로 뛰어든 아시아나항공과 부동산중개 업협회는 내년 4월초 상용서비스에 앞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최근 하이 넷-P망을 통해 시험서비스에 들어가 기존업체인 문화부동산정보의 까치라인 과 정보성의 부동산뱅크와의 서비스 차별화에 주력.
그러나 후발주자인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부동산정보거래망 사업조건이 2천5 백명이상의 부동산거래사업자를 확보해야 하고 이중 10개 시.도에서 각각 50 명을 기본으로 확보하고 인감을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곤혹스런 표정.
부동산중개업협회를 제외한 기존업체인 문화부동산정보와 부동산뱅크등은 부 동산중개업자들에게 인감은 생명과도 같아 인감을 거래정보망사업자들에게넘겨 주지 않고 있는 데다 인감대신 사업자등록증 사본으로 대신할 수 있어사업요건완화가 시급하다는 입장. <구근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7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8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
9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10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