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광디스크를 이용, 도면을 보관.검색.출력.수정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스탠드얼론 시스템으로 이름지어진 이 시스템은 도면을 광디스크에 입력, 보관하여 PC에 광디스크의 판독기와 프린터만 연결하면 자유롭게 도면을 출력 하고 수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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