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모리타 아키오(성전소부)회장<사진>이 건강상의 이유로 회장 직에서 퇴임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모리타씨는 25일부로 동사의 설립자.명예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오가노리오 대하전웅 사장을 지원하게 된다. 회장직은 당분간 공석으로 남겨 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타씨는 지난해 11월 뇌일혈로 쓰러진 후 수술을 받고 요양중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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