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대표 김정국)이 발전소건설과 설치공사는 물론 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까지 수출한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수주해 말레이시아 사바섬에건설할 될 50메가W급 디젤발전소인 멜라와 발전소에 대해 완공 후 5년간 운영 및 보수에 관한 기술을 제공하기로 발주처인 ARL사와 7백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다.
이에앞서 현대중공업은 남제주발전소, 북제주발전소, 잠실 롯데월드 등에 발전설비를 제작, 설치해 운영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60메가W급 으로 이스라엘에 건립중인 내연발전소에도 운영 및 유지보수기술을 수출할 계획이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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