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대표 김정국)이 발전소건설과 설치공사는 물론 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까지 수출한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수주해 말레이시아 사바섬에건설할 될 50메가W급 디젤발전소인 멜라와 발전소에 대해 완공 후 5년간 운영 및 보수에 관한 기술을 제공하기로 발주처인 ARL사와 7백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다.
이에앞서 현대중공업은 남제주발전소, 북제주발전소, 잠실 롯데월드 등에 발전설비를 제작, 설치해 운영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60메가W급 으로 이스라엘에 건립중인 내연발전소에도 운영 및 유지보수기술을 수출할 계획이다. <엄판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