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항공기 개발사업 주관업체인 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개발사업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이달말까지 참여의향 및 개략적인 개발사업계획요 청서를 제출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요청서는 업체별 참여의향 및 희망품목을 조사하고 사업수행 능력을 파악하며 해외업체들과의 물량배분협상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토대로다 음달 7일까지 사업계획을 검토한 후 15일 참여대상 업체별 협의를 거쳐 20일 경 참여업체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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