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액티브 네트워크사가 올해 3.4분기동안 1천7백4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인터액티브사는 이번 3.4분기 결산에서 지난해 같은기간의 5백9십만달러에비해 3배정도 늘어난 1천7백40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
한편, 이처럼 적자폭이 늘어남에 따라 인터액티브는 하드웨어를 판매하던 것에게 지난 9월 임대하는 방식으로 영업전략을 전환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2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3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4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5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6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7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8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9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10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