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액티브 네트워크사가 올해 3.4분기동안 1천7백4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인터액티브사는 이번 3.4분기 결산에서 지난해 같은기간의 5백9십만달러에비해 3배정도 늘어난 1천7백40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
한편, 이처럼 적자폭이 늘어남에 따라 인터액티브는 하드웨어를 판매하던 것에게 지난 9월 임대하는 방식으로 영업전략을 전환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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