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3년말 현재 세계 PC 사용대수는 전년도에 비해 17% 증가한 1억7천3백 만대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전파신문"은 최근 미국에서 발간된 컴퓨터관련 연감인 "컴퓨터 인더스 트리 얼마낵94/95"의 자료를 인용, 세계각국의 PC사용대수를 보도했다.
이연감에 따르면 나라별로는 미국이 7천4백2십만대로 가장 많았고 사용대수 가 1백만대 이상인 나라는 18개국으로 나타났다.
인구 천명당 PC이용대수에서도 미국이 2백88대로 1위를 차지했고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노르웨이가 각각 1백93대, 1백88대, 1백73대를 기록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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