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코리아(대표 박찬수)가 펜티엄PC와 486PC 계열의 신제품인 "브라보 MS"와 "프리미아 MX"를 새로 발표했다.
AST가 이번에 새로 발표한 PC는 인텔의 1백.90.60MHz 펜티엄 CPU나 486DX4-1 00, 486DX2-66 CPU등을 장착할수 있으며 메모리를 8MB에서 최대 1백28M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은 PCI 로컬버스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PCI 방식 VGA카드를 장착, 최대 1천2백80×1천24의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은 또 IDE방식의 HDD를 4백20M 또는 7백30M 제품 가운데 선택해 장착할수 있으며 5개의 드라이브 베이를 갖추고 있다.
특히 "브라보MS"는 플러그 앤 플레이 기술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 카드등의 장착 매우 용이하다. 또 "프리미아 MX"는 첨단 64비트 비디오 그래픽 카드를 채택하고 있어 뛰어난 그래픽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