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시오사의 상반기 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8억엔에서 46억엔으로6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천5백85만엔에서 1천6백66만엔으로 5% 증가했다.
엔고현상등으로 인한 수출 부진속에서도 카시오사가 이처럼 호조를 보이고있는 것은 이 회사가 간단한 메시지 전송기능을 가진 어린이용 전자계산기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면서 저가전략을 채택한 것이 주효, 이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