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멀티미디어PC를 영상전화.화상회의로 활용할 수 있게하는 "PC화상회의시스템"(모델명 셰어비전 PC 3000)에 대한 국내 판매계약을 체결, 내달 10일부터 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이 시스템의 공급가를 1백98만원(부가세별도)으로 확정하고 우선 전자랜드매장등 직영점을 통해 시판하기로 했다.
특히 이 제품의 공급확대를 위해 내달중 전문대리점을 공개모집하는 등 내년부터 PC화상회의시스템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광일기자>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10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