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은 첨단 통신망을 통해 클라이언트서버에 관련된 자료 를 손쉽게 검색할수 있는 "클라이언트서버 어드바이저" 시스템을 최근 가동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을 구축할 경우 온라인 데이터 베이스 검색을 통해 각종 시스템 구축 사례를 직접 조회해볼수 있다.
이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는 미국 뉴욕주에 설치된 컴퓨터에 보관되어 있으며 전세계 각 지역에도 서브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어 있다. <장길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