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네트워크 지방시대를 연다 "혼의 소리, 그 고향을 찾아서"(KBS1 밤10시) 우리 민족의 한과 애환, 즐거움이 배어있는 판소리의 연원을 전라북도 남원 과 지리산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현지답사와 문헌자료, 주민, 전문가들의 고증을 얻어 설화가 판소리화하는 과정을 해부하고 소리꾼의 소리를 영상에 맞춰 음향처리함으로써 판소리가 "혼의 소리"라는 본질을 규명해 본다.
<>문화대탐험-아시아 4만Km "치앙라이의 전설"(SBS 밤10시55분) 우리 고구려의 유민이라는 설이 있는 태국 북부 산악지대의 라후, 아카, 리 수족에 대해 알아본다. 이 세 종족에 전해 내려오는 민속과 음악, 언어, 체질 열정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모든 것을 분석해 본다.
-드라마 <>사랑의 인사 "남과 여"(KBS2 밤8시30분) 문학학회를 만들어 커리큘럼을 짜고 학회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종남이가 독선적인 행동을 하자 학회원들은 심한 거부반응을 보인다. 게다가 과회지 원고를 갖고 있던 종남이 원고를 인쇄소에 넘기기로 한 날 학교에 출석하지 않자…. 전원일기 "2등 그리고 1등"(MBC 밤8시5분) 막내사위 순택은 오랜만에 김회장집을 찾아와 용진과 용식을 붙잡고 수입한 파 속에 한우를 키우는 어려움을 토로한다. 그러던 중 사위도 자식이라며 타이르는 김회장의 위로를 받고 순택은 용식과 한우연구단지를 답사, 한우 판로와 매장에 대한 의견을 듣고 용기를 얻는다.
<>여태 뭘 했수(SBS 밤8시50분) 회사제품이나 장점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며 충모가 화를 내자 준치와 기호는 공부를 시작하나 틈만 나면 빠져나갈 궁리만 한다. 한편 시장에서 막일을 하는 석환과 정강의 모습을 본 만호는 충모와 금숙을 비롯해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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