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부가가치통신망(VAN)사업을 외국기업에 개방할 전망이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VAN사업 개방정책은 최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강택민국가주석을 수행한 중국고위관리가 밝힌 것으로 계약형식을 통한 진출"방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식은 외국업체가 우전성등 중국의 통신기관과 계약, 중국의 통신망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중국에서는 외국업체에 합작회사 설립 등의 자본참여가 허용되지 않았으나 이번에 서비스제공에 필요한 거점확보를 인정함으로써 외국업체들 이 VAN사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