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업체인 컴팩 컴퓨터사는 자사의 출판부문인 컴팩 프레스를 통해 첫번째 간행물인 "인터네트"를 출간할 예정이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최근 컴팩 프레스가 대형 출판업체인 IDG 북스 월드와이드와 손을 잡고 첫번째 사업으로 "인터네트"를 출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컴팩이 출간하는 "인터네트"는 PC 사용자들에게 보다 손쉽게 정보 통신망에 접속하고 그것을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인터네트 입문서의 성격 을 지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컴팩 프레스는 또 이를 계기로 컴퓨터 관련 서적 출판을 활성화할 계획이며 내년중에 멀티미디어와 네트워킹, 그리고 PC 고장 수리법등에 관한 책들도 펴낼 계획이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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