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컴퓨터업체인 지멘스 닉스도르프 인포메이션(SNI)사는 저가 PC 신제 품인 "시닉" 9기종 12개모델을 판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SNI는 1월부터 상위모델인 "PCD시리즈"를 출시했으나 판매가 부진, 이를 만회하기 위해 저가기종을 출하키로 했다.
새로 출시되는 "시닉"은 중앙연산처리장치(CPU)에 인텔의 펜티엄칩을 채용한 최상위기종부터 하위기종까지로 되어 있다.
한편 SNI는 일본을 포함, 아시아지역에 대한 판매강화를 위해 중국 복건성에대만업체와 합작으로 조립공장을 설립했다. 합작업체 지멘스 닉스도르프PC사 의 자본금은 2백만달러로 SNI측이 70%를 출자했다. 초년도에 5만대를 생산 , 이중 1만5천대는 중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