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코퍼레이션은 미국 아날로그 코퍼레이션사로부터 고속 임의파형기를 수입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임의의 기준 파형을 발생해 사용자가 설계한 장비나 부품을 테스트하는 시뮬레이션 또는 스티뮬레이션에 필수적인 장비다.
내부에 CPU와 코프로세서를 탑재해 별도의 조작기기나 PC 없이도 제품 자체 에 부착된 버튼을 통해 표준 파형은 물론 임의의 파형에 대해 방정식을 입력 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함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PC로 파형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방식으로 조작이 가능해 사용이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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