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샤프사가 전하결합소자(CCD)를 증산할 계획이다.
샤프는 자사의 캠코더인 "액정뷰캠"이 계속해서 호조를 보이고 있는데다 멀 티미디어지원기종의 확대로 CCD카메라를 탑재해 간편하게 화상을 담을 수 있도록 한 워크스테이션및 PC가 등장하는 등 CCD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CCD의 생산량을 25%늘려 월 25만개체제로 할 방침이다.
샤프는 캠코더이외의 신규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금년들어 신형 CCD를 출시, 월 20만개씩 생산해왔으나 신규수요 확대에 부응하기 위해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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