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금성사와 IBM 마이크로커널기술의 크로스라이선스및 공동개발을 추진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외신에 따르면 IBM은 개인휴대단말기(PDA)나 세트톱박스, 기타 파워PC나 ARM마이크로프로세서를 채택한 멀티미디어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금성사측에 마크로커널기술을 이전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성사와 IBM은 이와 함께 마이크로커널기술이 산업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한다는데 합의했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