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전남지사(지사장 유중혁)는 무선호출 수신상태를 자동으로 측정해 수신품질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한 "무선호출 수신완료율 자동측정장비 "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남지사측은 이 장비를 지난 17일 지사를 비롯해 목포.여수영업소에 설치완료했다. 전남지사측이 개발한 이 측정장비는 전파증폭기.대역여과기.신호검출기.신호 세력 검출과 분리기등으로 구성돼 있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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