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는 32비트 차세대가정용 비디오게임기 세가새턴 을 오는 11월중에 시판할 계획이다.
일본"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세가는 이와 함께 서드파티를 포함해 11월중 에 4개 타이틀, 12월에는 5개 타이틀의 게임소프트웨어를 판매할 예정이다.
세가는이들 소프트웨어의 지원으로 세가새턴의 판매목표를 시판첫해에 2백 만대로 잡고 있다.
주된게임소프트웨어는 현재 일본전역의 오락시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버처파이터"의 이식판으로 알려졌다.
세가는현재 약2백개의 소프트웨어하우스와 서드파티계약을 맺고 수백타이틀 의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에 있다. 이에 따라 오는 95년 3월까지 41개의 타이 틀을 시판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