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전(대표 이희종)이 최근 자사의 창원공장내에 지하 2백m 천연 암반수 를 개발, 사원들에게 깨끗한 생수를 공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회사는 창원이 공단지역이기때문에 종업원들이 맑은 물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에 착안, 복지차원에서 약 1억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시추작업에 돌입 최근 본격 공급에 나선 것.
금성산전은하루 약 2백50톤의 천연 암반수를 2천여 종업원에게 제공하고 있는데 이미 경남 보건 환경연구원의 수질검사 결과 음용수로 매우 양호하다는 평가까지 받아 사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한다.
이회사는 이외에도 "물"에 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자외선 살균기, 1백 대의 냉온수기를 공장은 물론 기숙사에까지 설치 운용하고 있고 내달부터는사원 가족을 위한 간이식수대도 설치, 생수를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계획이다. <이 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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