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로이터통신이 기업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온라인 뉴스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미국 월 스트리트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주로 언론사와 아메리카 온라인 등 상용서비스업체에 서비스를 제공해 온 로이터사는 뉴스 서비스 의 폭을 금융, 교육, 광고및 오락분야로 넓혀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로이터사는이를위해 우선 다음달부터 미국내 2백개 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신문 시험운용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는또 최근 유럽에서 미국지역으로 확대 실시해 온 뉴스DB 검색서비스 에 광고및 오락부문을 포함시키는 한편 검색도 용이하게 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