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관리위원회는 대우전자가 보유한 대우증권 주식 1백98만5천주를 대우 중공업이 양수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증관위의이번 조치는 1일 대우중공업이 대우조선을 흡수합병하면서 발생 하는 계열사간의 상호출자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
대우전자는대우증권 주식을 대우중공업에 양도하는 대신 대우조선이 보유한 (주)대우.오리온전기.대우통신의 주식을 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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