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95년 3월마감 회계연도의 설비투자액을 전년대비 40% 증가한 1천3백억엔으로 상향조정, 당초계획보다 2백억엔 증액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후지쯔가설비투자액을 증액키로 한 것은 컴퓨터등의 수요회복에 따른 것이다. 증액된 2백억엔중 1백80억엔은 전자디바이스관련, 20억엔은 정보 처리기기관련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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