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와 미국의 IBM은 컴퓨터사업부문에서 제휴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 했다. 도시바는 IBM으로부터 신형 MPU "파워PC"를 조달받아 이를 탑재한 네트 워크관리용 컴퓨터를 상품화할 계획이다.
파워PC는인텔사의 펜티엄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전략제품으로 일본업체중 에서는 캐논, 히타치제작소가 공급받기로 되어 있어 이번 도시바의 새로운 참여로 파워PC진영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도시바가파워PC를 탑재해 상품화하는 것은 네트워크관리기로 시판시기는 내년중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도시바는 IBM과 액정 표시장치(LCD)분야에서도 합작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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