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벨사인 사우스웨스턴 벨사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 사와 협력 , 대화형 비디오 시험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MS사의소프트웨어를 사용, 텍사스주 리처드슨지역의 3천5백가구를 대상으로 내년말까지 실시할 이번 시험서비스에서 성공하면, 사우스웨스턴 벨사는 이를 오는 96년중 상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또 이 서비스가 주문형 영화 및 쇼핑정보 제공으로 이어질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한편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다른 지역벨사들이나 종합유선방송(CATV)업체 들과의 제휴를 피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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