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벨사인 사우스웨스턴 벨사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 사와 협력 , 대화형 비디오 시험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MS사의소프트웨어를 사용, 텍사스주 리처드슨지역의 3천5백가구를 대상으로 내년말까지 실시할 이번 시험서비스에서 성공하면, 사우스웨스턴 벨사는 이를 오는 96년중 상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또 이 서비스가 주문형 영화 및 쇼핑정보 제공으로 이어질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한편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다른 지역벨사들이나 종합유선방송(CATV)업체 들과의 제휴를 피해왔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