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신전화(NTT)는 오는 95년 여름부터 종합유선방송(CATV) 사업자 3사와 공동으로 광케이블을 이용한 영상전송 및 전화 등의 멀티미디어 실험을 실시한다. 오는 97년 3월까지로 예정된 이 실험에서 CATV업체들은 NTT가 구축하는 광케 이블을 이용해 주문형비디오(VOD) 등 양방향 CATV 실험을 실시하고 NTT는 CATV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전화서비스를 하게 된다.
이실험에 참여하는 업체는 일본의 마이테레비와 수퍼네트워크 유, CATV요코 스카 등 3사로 이들 업체는 3백~5백가구를 대상으로 광케이블과 디지털 서버 를 사용해 영상전송을 실험할 예정이다.
NTT는멀티미디어시대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고속컴퓨터통신, 일 반용 멀티미디어네트워크통신, CATV영상전송 등 3개 분야에서 공동이용 실험 을 추진할 방침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