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쟁사인 슈퍼맥사를 흡수합병한 미래디우스사의 마이클 A 맥코넬 부회 장(전슈퍼맥사장)이 3일 내한했다.
엘렉스컴퓨터는슈퍼맥과 래디우스의 합병상황 및 향후 마케팅정책, 한국내 에서의 디스트리뷰터 정리등을 위해 맥코넬 부회장이 내한하며 4일 기자간담 회를 통해 이를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래디우스사와슈퍼맥사는 매킨토시 주변기기시장의 양대산맥으로 상호 경쟁 대상이었으나 최근 기업합병을 통해 단일기업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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