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휴렛팩커드(대표 존 토플)가 군유지보수용 계측장비 공급업체로 선정 됐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휴렛 팩커드(HP)와 씨에스씨 양사 지명 입찰로 진행된 국방군수본부 입찰에서 삼성HP가 저가에 응찰, 오실로스코프등 3품목 공급권을 따냈다.
이번입찰은 5백MHz 오실로 스코프 1백20대와 주파수카운터 80대 파워서플라이등 3개품목으로 전체규모가 1백20만달러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실로스코프의 경우 현재 입찰이 진행중인 한국통신(KT)의 5백MHz 1백40대 에 이어 올해 두번째 큰 규모로 기능및 옵션이 많아 대당 단가면에서는 오히려 KT건보다 1천달러 정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에공급업체가 결정됨에 따라 양측은 가격등 전반적인 사항을 재검토,정 식 구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