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 진흥회(회장 이희종)는 최근 산업발전과 공업화의 급속한 진전으로 전력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활성화되고 있는 베트남등 서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오는 11월 "서남아 수출시장 개척단"을 파견키로 했다.
이번수출개척단은 오는 11월 5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을 비롯, 스리랑카 파키스탄 인도 태국 등 5개국을 순방하며 전력청 및 전력기자재 구매기관을 방문 수출상담과 관련자료를 수집하게 된다.
개척단참가자는내달 6일까지 전기진흥회 국제과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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