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위원회(위원장 정재석 경제기획원장관)는 9일 오전 제235차 회의를 열고 국내 원전 건설 사상 최초로 국내기술주도형으로 건설된 1백만㎞ 급 가압 경수로형 원전인 영광 원자력 3호기의 운영허가 및 국내 원전사업 추진에 따른 기능조정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에허가된 영광 원전 3호기는 한전의 종합사업관리 책임하에 한국중공업 (주).한국원자력연구소 등 국내업체를 주계약자로, 미국 CE사 등 외국업체를 핵심분야의 기술지원을 위한 하도급업체로 참여시켜 기술자립을 추진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한국 전역은 내년 3월 상업운전을 앞두고 10일 처음으로 국내에서 생산 된 연료를 장착, 본격적인 시운전에 들어간다.(6)전기조합이 마련중인 배정 요령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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