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저울 전문업체 카스(대표 김동진)는 간염이나 에이즈(AIDS)등의 질병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휴대형 혈액분석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최근개발에 들어간 이 혈액분석 시스템은 PH감지기 제작기술에 의료용 이온 센서를 응용한 것으로, 휴대형 계측기와 1회용 반도체 센서만 지니고 있으면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혈액을 채취, 분석할 수 있어 간염 또는 에이즈 예방에 유용한 제품이다.
카스는이 제품이 상품화되면 현재 일반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형 체액검사기구의 대체도 가능해 혈액 분석기의 국내 보급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