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저울 전문업체 카스(대표 김동진)는 간염이나 에이즈(AIDS)등의 질병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휴대형 혈액분석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최근개발에 들어간 이 혈액분석 시스템은 PH감지기 제작기술에 의료용 이온 센서를 응용한 것으로, 휴대형 계측기와 1회용 반도체 센서만 지니고 있으면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혈액을 채취, 분석할 수 있어 간염 또는 에이즈 예방에 유용한 제품이다.
카스는이 제품이 상품화되면 현재 일반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형 체액검사기구의 대체도 가능해 혈액 분석기의 국내 보급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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