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는 쿠바 관타나모만에 5백회선을 증설해 3만명정도의 쿠바 난민들 이 미국에 컬렉트콜(수신자부담) 전화를 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는2주일내에 실시될 예정이며 요금은 10분 통화에 15.45달러다.
AT&T는금수조치 이후 쿠바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미국 전화서비스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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