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는 PHS(간이형 휴대전화)의 사업화를 위해 NTT도코모와 공동 출자로 전국 9개지역에 회사를 신설할 방침이다.
NNT가계획하고 있는 새 회사는 우선 준비회사 형태로 오는 10월경에 설립되며 95년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설립하는 회사에 대한 출자는 NTT가 50% 이상을 확보, 주도적인 역할 을 하게 된다.
NTT가이번 새 회사설립을 통해 PHS사업참여의사를 밝힘으로써 일본의 PHS사 업자는 DDI계열, 일본텔레컴/전력회사계열, NTT계열 등 3개계열이 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