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8, 9일 이틀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하반기 영업전략 을 발표하기 위해 컴퓨터대리점 사단회의를 개최한다.
PC및주변기기 대리점 사장 1백여명과 현대전자의 임직원등 총 1백69명이 참가하는 이 회의는 94년도 하반기 영업정책을 설명하고 본사와 대리점간의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다.
첫째날인8일에는 PC를 비롯한 주변기기 모니터 프린터등 사업 정책과 광고 전략 을 발표하고 9일에는 유통및 서비스정책 발표와 질의 응답으로 이어진 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