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통신업체인 MCI커뮤니케이션즈사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고속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MCI는이를 위해 오는 연말까지 비동기전송모드(ATM)스위칭기술을 채용한 디 지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시스템은 음성.데이터.화상 등을 초당 1억5천5백만비트까지 전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CI는이같은 고속전송시스템을 통해 기업내에서 폭주하는 양의 데이터 전송 문제를 어느 정도 해소하고 화상 회의시스팀을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한편AT&T와 스프린트사등은 ATM을 사용한 고속 데이터 전송서비스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나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