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멀티미디어산업을 진흥시키기위해 새로이 업계 단체를 핵심으 로한 "정보통신기반정비 추진연락회의"를 발족시킬 방침이다.
우정성의이번 새로운 조직은 일본판 정보고속도로(NII) 계획을 구상한 전기 통신심의회의 제의를 받아들여 이루어진 것으로 우정성주도의 영구적인 본격 추진체제를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것이다.
우정성은추진연락회의의 발족을 위해 이미 전기통신사업자협회, 일본민간방송연맹 일본CATV연맹, 통신기계공업회등 주요단체에 협력을 요청한 상태이다. 또한 이 추진연락회에에는 이들 주요단체외에 일본전신전화 (NTT), 국제 전신전화(KDD), NHK등 44개업체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우정성은지난 7월부터 관서문화학술연구도시에서 시작된 "신세대 통신망 파일럿 모델사업"의 간담회형식으로 지금까지 두차례에 걸쳐 1백여개업체의 최고경영자를 모아 업계의 조직화를 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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