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사는 중국 광동지역에서 향후 5년간 추진되는 5억달러규모의 첨단 통신네트워크설비사업에 참여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AT&T는광동성체신청(GPTB)과 광동기계수출입사등 2개 관련 단체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앞으로 디지털교환기.광전송장비.무선네트워크 및 운용시스템등 의 첨단 네트워크장비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AT&T는 또 광주에 기술지원센터 1개소를 설립해 현지 기술인력을 교육시킬 계획이다.
AT&T는올해안으로 동성체신청에 "5ESS-2000"교환기를 비롯, 동기식 디지털 전송 계위(SDH)장비, 디지털 상호접속 및 운용시스템등 1억5천만달러 상당의 각종 통신장비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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