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인전자(대표 김광수)가 영상카드인 "PC비전"의 업그레이드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 두인은 현재 DOS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PC비전을 윈도환경에서도 사용할수 있는 "PC비전 수퍼+PC비전 윈디"로 연말까지 업그레이드 보상 판매할 계획이다. "PC비전 수퍼+PC비전 윈디"는 한 슬롯에 장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PC비전과 윈도비전의 장점을 살린 제품이다.
두인은고객들이 갖고 있는 PC비전카드 가운데 "골드+그래버" 는 17만5천원 , "실버+그래버" 는 15만5천원, "클래식"은 8만원을 인정해 보상 판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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