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절삭공구업체인 양지원공구(대표 송호근)가 멀티미디어사업에 진출 했다6일 양지원공구는 사업다각화차원에서 멀티미디어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최근자본금 1억원규모로 이 사업 전담법인인 양지미디어(대표 송호상)를 설립 했다. 양지 미디어는 앞으로 상업용 CD-롬타이틀제작과 주문형 멀티미디어 및 관련네트워크 주변기기사업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양지미디어는이에따라 우선 중.고교학습용 한자 9백자와 일반 상용한자 1백 자등 총 1천자의 한자를 담은 "쏙쏙한자 천" CD-롬타이틀을 9월말까지 자체 개발, 시판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미국 MPI사의 영어학습용 CD-롬타이틀도 수입 시판할 계획이다.
양지미디어는또 VOD및 멀티미디어DB등 아직 미숙한 단계에 있는 멀티미디어 네트워크사업 추진을 위해 선진기술을 도입하기로 했으며 이와함께 기업홍보 및 교육관련 내용을 중심으로한 주문형멀티미디어 제작사업에도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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