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 창작 제작물을 포함한 비디오제작편수는 총 54편으로 집계됐다.
6일한국음반협회(대표 신현택)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7월중 비디오 제작 이 가장 활발했던 장르는 기획물과 교재물로 각각 13편을 기록했고 종교물은11편 극영화 9편, 스포츠 3편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다큐 멘터리는 2편에 불과했다. 업체별로는 크리스천 비디오 아카데미가 종교관련 비디오 8편을 제작, 가장많은 제작실적을 기록했으며 삼부프로덕션은 창작물등 4편, 진프로덕션은 교 재물 3편을 각각 제작했다.
또프로덕션 애드원과 유호프로덕션 엔타콘코리아 대하교역등은 교재와 창작 스포츠 장르에서 각각 2편씩을 제작하는 실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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