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통신 업체인 AT&T가 대화형 비디오 게임용 디지털 모뎀 사업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AT&T산하 컨슈머 프로덕츠 그룹(CPG)은 지금까지 추진해 오던 디지털 데이터 모뎀 "에지"사업을 포기하고 디지털 무선전화, 인텔리전트전화 및 외국시장을 겨냥한 통신기기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앞으로 AT&T가 멀티미디어시대에 대비한 음성.데이터 및 화상서비스에 치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AT&T는이에 따라 기존 네트워크에 대형서버를 설치, 일반 소비자와 기업사 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멀티 미디어 통신 프로그램을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