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반도체업체인 인텔사가 홍콩 텔레컴과 계약을 맺고 홍콩 지역에 서 자사 PC용 화상회의 시스템인 "프로셰어"의 개발, 판매 및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
양사관계자는 "향후 이를 통해 통신 인티그레이션과 정보공유, 화상회의 등 통신부문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인텔의 "프로셰어"를 기반으로 하는 홍콩지역 PC 사용자들은 홍콩 텔 레컴이 제공하는 종합 정보 통신망(ISDN)을 이용한 화상회의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기초로 문서회의도 가능하게 된다.
한편개인 휴대통신부문 기반구축에 주력해 온 인텔은 미 스프린트, 벨 애틀 랜틱 및 호주 텔레컴 등 총 8개 통신업체들과 제휴관계를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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