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업계 최초로 소비자가격이 50만엔을 밑도는 하이비 전TV 신제품을 발매한다고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마쓰시타가새로 판매하는 신제품의 가격은 28인치형이 45만엔(11월 25일 발매 32인치형이 55만엔(10월 15일 발매)으로 종래의 업계 최저 가격보다 20 만~30만엔정도 낮다.
하이비전방송은현재 일본 NHK가 하루 10시간의 시험방송을 실시중인데 11월 부터는 민영방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