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오키전기공업이 빠르면 내년 여름부터 16MD램의 대량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일본공업신문이 지난 29일 보도했다.
이신문은 오키사가 월간 1백만개의 16MD램을 생산하는 한편, 4DM램및 1MD램 생산량을 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월간 생산량이 증대될 경우 현재의 생산량보다 10배로 늘어나게 될것이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일본의주요 반도체칩 업체들 가운데 NEC와 도시바는 16MD램의 월간 생산량 을 내년 4월부터 3백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히타치제작소, 후지쯔, 미쓰비시전기 같은 다른 업체들도 이같은 추세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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