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손바닥 크기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캠코더를 개발 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 시작품은 종래의 비디오테이프 대신에 반도체메모리를 기록매체로 사용, 이같은 소형화를 실현했다. 이것은 이번주에 열리는 히타치의 상품전시회 비전 에 참고작품으로 출품되며 5년후에 발매할 계획이다.
히타치의영상미디어연구소가 개발한 이 제품은 화상정보를 디지털 영상으로 전환, 고밀도로 압축해 반도체메모리에 기록하는 것으로 30분이상의 녹화가 가능하다.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크기로 거치형 VCR에 접속해 영상을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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