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기업체인 남코사가 최근 미국에 오락 시설을 개장했다.
남코의미국내 자회사인 남코 사이버테인먼트사와 미국 매직에지사의 합작으로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뷰에 설립된 "매직에지 엔터테인먼트 센터" 에는 남 코의 기술로 제작된 게임기기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오락 시설이 설치된것으로 알려졌다.
남코의한 관계자는 "매직에지 엔터테인먼트 센터에 설치된 시설들 가운데 특히 첨단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응용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파이터 캠프 " 등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코는일본 3위의 게임기업체로 현재 일본내 3백40여개의 게임 센터를 운영 하고 있으나 미국에 오락시설을 개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4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5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8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9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10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