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서부의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정부는 내년부터 국영 도이치 텔레콤 (D T)사와 협력해 정보고속도로 시험운영에 들어간다고 최근 발표했다.
바덴뷔르템베르크주정부는 이번 정보고속도로 시험운영 계획이 주도인 슈투 트가르트 소재 4천가구 및 수개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 계획가입자 들은 광케이블망을 통해 각종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정부는 일반가정에 대해서는 VOD(주문형비디오). 원격교육 등의 서비스를, 기업에는 멀티미디어 통신 및 재택근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정부는총예산 1억마르크(약 6천5백만달러)가 소요 되는 이 계획에 DT사외 에 수개의 전자업체들이 출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